[서울포토] ‘레드카펫 위에 여신강림’ 제69회 칸 영화제 개막

이유미 기자
수정 2016-05-12 15:49
입력 2016-05-12 15:49
‘레드카펫 위에 여신강림’ 제69회 칸 영화제 개막 11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칸의 제69회 칸 영화제 개막식에 태국계 영국 배우 아라야 하게이트가 연분홍빛 드레스를 차려 입고 등장하고 있다.

이번 칸 영화제의 장편 경쟁부문에서는 세계 각국 거장 감독의 영화 21편이 초청돼 최고 영예인 황금종려상을 놓고 겨룬다.
 
AFP=연합뉴스
11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칸의 제69회 칸 영화제 개막식에 태국계 영국 배우 아라야 하게이트가 연분홍빛 드레스를 차려 입고 등장하고 있다.

이번 칸 영화제의 장편 경쟁부문에서는 세계 각국 거장 감독의 영화 21편이 초청돼 최고 영예인 황금종려상을 놓고 겨룬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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