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빈소 찾은 이재용 부회장 수정 2016-05-12 01:02 입력 2016-05-11 23:16 빈소 찾은 이재용 부회장 이재용(오른쪽) 삼성전자 부회장이 11일 고 강영훈 전 총리 빈소를 찾아 조문한 뒤 이동하고 있다. 이 부회장 왼편으로 아버지 이건희 회장 명의로 보낸 근조 화환이 놓여 있다.연합뉴스 이재용(오른쪽) 삼성전자 부회장이 11일 고 강영훈 전 총리 빈소를 찾아 조문한 뒤 이동하고 있다. 이 부회장 왼편으로 아버지 이건희 회장 명의로 보낸 근조 화환이 놓여 있다.연합뉴스 2016-05-12 27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백상서 “많이 아프시다” 고백 17일 만에…이수지, 시부상 비보 “조정석·거미, 결혼식 초대 안하더라” 수년째 서운함 나온 이유 조혜련 “내 아들, 연예인 자식이라 당했다…18살에 ‘초등졸’” 피끓는 고백 “라면에 휴식가능”…중국인 ‘사랑방’된 인천공항 수유실 “아빠는 나쁜 사람”…자녀와 ‘이간질’하는 아내 때문에 고민인 남편 많이 본 뉴스 1 80대 노인, 마당서 불에 타 숨진채 발견…유서 나와 2 “난 사실 게이”…결혼생활 14년 만에 커밍아웃한 美 록스타 3 집 앞에 도착한 위험한 소주병…돌아가신 母 “아들, 보고싶다” 메모의 정체는 4 “미녀로 월 500만원 벌어요”…난리 난 직장인 부업 ‘충격 정체’ 5 “엄마, 그러면 죽어!” 이웃집 아이가 들은 그날 밤 소름 돋는 아이 목소리의 주인공은?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조정석·거미, 결혼식 초대 안하더라” 수년째 서운함 나온 이유 백상서 “많이 아프시다” 고백 17일 만에…이수지, 시부상 비보 “아빠는 나쁜 사람”…자녀와 ‘이간질’하는 아내 때문에 고민인 남편 “미녀로 월 500만원 벌어요”…난리 난 직장인 부업 ‘충격 정체’ “여자 10명중 8명은 성매매로 용돈”…대학교수 ‘저급 성희롱’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