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 ‘장독대 안에 뭐가 있나?’ 임효진 기자 수정 2016-05-11 17:37 입력 2016-05-11 17:37 ‘장독대 안에 뭐가 있나?’ 11일 서울 영등포 신영초등학교에서 열린 서울시 학교 장독대 1호 열음식에서 초등학생들이 장독을 열어보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11일 서울 영등포 신영초등학교에서 열린 서울시 학교 장독대 1호 열음식에서 초등학생들이 장독을 열어보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신지 “처음보는 사람들 앞 홀딱 벗고 씻어”…촬영 폭로 “투명 패딩 속 바퀴벌레 꿈틀” 지하철서 포착된 ‘소름’ 패션…‘이 브랜드’였다 연극·영화·드라마 넘나든 베테랑 배우 이남희 별세 “기가 막힌 타이밍” 깜짝…지석진, 8만원대 삼전 사서 ‘이때’ 팔았다 ‘티백’ 우려 마셨다간 147억개 미세플라스틱 ‘꿀꺽’…암 유발 위험 많이 본 뉴스 1 술 취한 여성 방에 들어가 성폭행… 20대 게하 관리인 항소심도 ‘중형’ 2 “이재명 두 아들 군 면제” 허위글…이수정 “피해자 처벌 의사 확인해야” 3 “‘허니문 베이비’ 딸이 알고 보니 아내 전남친 자식이었습니다” 충격 사연 4 “투명 패딩 속 바퀴벌레 꿈틀” 지하철서 포착된 ‘소름’ 패션…‘이 브랜드’였다 5 “동일본 대지진 전조와 비슷” 이번 日지진이 심상치 않은 이유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기가 막힌 타이밍” 깜짝…지석진, 8만원대 삼전 사서 ‘이때’ 팔았다 ‘30㎏ 감량’ 풍자, 날렵해진 수영복 몸매 자랑 ‘20억 복권 당첨’ 여성 “은행원이 ‘커피값 30만원만’ 요구” 폭로 신지 “처음보는 사람들 앞 홀딱 벗고 씻어”…촬영 폭로 술 취한 여성 방에 들어가 성폭행… 20대 게하 관리인 항소심도 ‘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