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김정은 ‘감투’만 9개
이유미 기자
수정 2016-05-11 15:57
입력 2016-05-11 15:57
김정은은 이번 노동당 제7차 대회에서 ‘노동장 위원장’ 등 5개의 감투를 새로 쓴 것을 포함 총 9개 직함을 갖게 됐다.
평양 AFP=연합뉴스
지난 10일 북한 관영 조선중앙통신에 보도된 김정은 사진.
김정은은 이번 노동당 제7차 대회에서 ‘노동장 위원장’ 등 5개의 감투를 새로 쓴 것을 포함 총 9개 직함을 갖게 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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