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의원님만!”

정연호 기자
정연호 기자
수정 2016-05-11 14:08
입력 2016-05-11 14:08
의원회관 엘리베이터 제지하는 국회 직원들
11일 국회의장 주재 초선의원 연찬회가 열린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식장으로 가는 로비 엘리베이터 전체를 국회 직원들이 의원만을 위해 운영하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의원회관 엘리베이터 제지하는 국회 직원들
11일 국회의장 주재 초선의원 연찬회가 열린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식장으로 가는 로비 엘리베이터 전체를 국회 직원들이 의원들만을 위해 운영하고 있다. 한 일반인이 엘리베이터를 이용하려 하자 계단으로 이동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의원회관 엘리베이터 앞 국회 직원들
11일 국회의장 주재 초선의원 연찬회가 열린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식장으로 가는 로비 엘리베이터 전체를 국회 직원들이 의원만을 위해 운영하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제20대 국회 초선의원 의정 연찬회가 열린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로비 엘리베이터 이용을 국회 직원들이 제지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날 연찬회가 열리는 동안 20대 초선의원들과 귀빈이 타야한다는 이유로 국회 측에서 홀수 층 엘리베이터 3개를 모두 정지시켜 놓아 일반 시민과 직원들이 걸어서 이용하거나 짝수층 엘리베이터를 이용해야만 했다.

이날 초선의원 연찬회는 3층에서 열려 로비인 2층과 한 층 밖에 차이가 나지 않았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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