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서울포토] 김종인-우상호 ‘긴밀한 대화 중’ 임효진 기자 수정 2016-05-11 11:07 입력 2016-05-11 11:07 김종인-우상호 ‘긴밀한 대화 중’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회의에서 김종인 비대위 대표와 우상호 원내대표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회의에서 김종인 비대위 대표와 우상호 원내대표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같이 여행 다니더니…노홍철, 최근 의사 여자친구와 결별 “뮤비 찍다가 눈 맞았다”…탑♥나나 열애, 데이트 딱 걸렸다 [포착] 한국男 사귀면 못 잊는다더니…“여자 받들고 매너 있어” 日여성이 반한 매력은 [이슈픽] ‘故최진실 딸’ 최준희, 안타까운 근황 “불안에 발발 떨고 속상해 눈물” ‘병역기피’ 유승준 비자발급 거부 세번째 소송 항소심도 승소 많이 본 뉴스 1 유흥업소 돌던 40대女, “일해서 갚겠다”며 수천만원 가로챘다가… 징역 10개월 ‘실형’ 2 영화 ‘암살자들’ 논란에 박지만 입 열었다…“아버지가 그렇게 우는 모습 처음 봤다” 3 “외국인이라 절대 안 걸려” 완벽한 범죄를 믿었던 두 살인마…15년 미제를 푼 ‘고속도로 4 트럼프 “한국, 알래스카 투자 합의 안 하면 두배로 청구하겠다” 5 “배달 갔더니 동전으로 3만원 주네요”… 100원짜리 가득 지퍼백엔 ‘10번 넘게 셌어요’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같이 여행 다니더니…노홍철, 최근 의사 여자친구와 결별 “외국인이라 절대 안 걸려” 완벽한 범죄를 믿었던 두 살인마…15년 미제를 푼 ‘고속도로 “배달 갔더니 동전으로 3만원 주네요”… 100원짜리 가득 지퍼백엔 ‘10번 넘게 셌어요’ “딸아이 피 철철 흐르는데 도망간 외국인”…잡고 보니 마약사범이었다 깁스한 만삭 여성에 “나도 애 낳아봤어!”…임산부석 차지한 할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