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부고 [부고] ‘자수장’ 보유자 한상수씨 별세 수정 2016-05-10 23:11 입력 2016-05-10 22:52 국가무형문화재 제80호 ‘자수장’ 한상수 보유자가 지난 9일 노환으로 별세했다. 81세. ‘자수장’ 보유자 한상수씨 별세 1935년 제주 출생으로 17세에 상경해 자수 공부를 시작한 고인은 1963년 자수공방인 ‘수림원’을 세워 한국 자수의 역사와 문양, 기법, 용어 등을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등 전통 자수의 저변을 확대했다. 1984년 자수장 보유자로 인정됐다. 유족으로는 2남 2녀가 있다. 빈소는 서울 강남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발인 12일 오전 7시. (02)2019-4000. 2016-05-11 25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인교진, 도박 중독 친구에 집 털렸다…“돈이랑 차까지 싹 훔쳐가” ‘42세’ 류이서 “난자 채취”… “♥전진 죽으면 두려워서” 임신 준비 이유 “축하해주세요” 세기의 커플…아이유♥변우석 결혼식 청첩장 공개됐다 암 투병 아내 버리고 31살 어린 ‘딸 친구’랑 재혼, 유명 축구 해설가 은퇴 후 잠적했는데…조진웅, 말레이시아서 ‘이런 모습’ 포착 많이 본 뉴스 1 백지연 “콜레스테롤 수치 ‘껑충’ 충격…바로 ‘이것’ 끊었다” 2 트럼프 “석유, 호르무즈 가서 알아서들 구해라…미국도 당신들 안 돕는다” 3 “성욕 해소 수단” 10대 장애인 성폭행한 50대 보호직원… 부모와 합의했지만 4 술 마시고 넘어져 다친 60대, 응급처치해주던 女간호사 때렸다 5 6살 아들 호텔방에 2주간 버려둔 25세 엄마…아이가 꺼낸 첫 마디는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인교진, 도박 중독 친구에 집 털렸다…“돈이랑 차까지 싹 훔쳐가” ‘42세’ 류이서 “난자 채취했다”… “♥전진 죽으면 두려워서” 임신 준비 이유 고백 “암 투병 아내 버리고 31살 어린 ‘딸 친구’랑 재혼” 충격…유명 축구 해설가 논란 “결혼보다 더 놀랐다”…티아라 출신 류화영 ♥남편 공개 은퇴 후 잠적했는데…조진웅, 말레이시아서 ‘이런 모습’ 포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