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이 모레츠, 어린 시절 사진보니..‘남친 반할만’

김채현 기자
김채현 기자
수정 2016-05-10 21:43
입력 2016-05-10 20:32
브루클린 베컴 클로이 모레츠
클로이 모레츠, 브루클린 베컴과 열애
나혼자 에릭남, 클로이 모레츠
에릭남 클로이 모레츠
나혼자 에릭남, 클레이 모레츠
브루클린 베컴 열애 클로이 모레츠 SNL ‘김치 싸대기’. 사진=클로이 모레츠 인스타그램


브루클린 베컴 클로이 모레츠가 열애를 인정했다.

브루클린 베컴 클로이 모레츠 두 사람이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클로이 모레츠가 공개한 어린 시절 사진이 다시금 화제다.

클로이 모레츠는 9일(현지시간) 자신의 개인 SNS 계정을 통해 “나의 롤모델이자 항상 내 인생에 본보기가 돼주는 엄마, 고마워요. 지금 내가 비록 엄마 옆에 있진 않지만, 오빠가 잘 챙겨줬길 바래요(Thank you for being such a fearless role model and guiding light in my life forever, I love you so much and even though I'm not with you right now. I hope the brothers are taking good care of you)”라는 장문의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엄마 품에 안겨 장난기 넘치는 표정의 클로이 모레츠의 어린 시절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클로이 모레츠의 현재와 다를 바 없는 또렷한 이목구비는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클로이 모레츠는 이날 방송된 미국의 한 쇼 프로그램에서 최근 열애설에 휩싸였던 브루클린 베컴에 대한 질문이 나오자 “내가 확신을 주면 줄수록, 사람들은 더 신경 쓰지 않는 것 같다. 맞다. 지금 브루클린 베컴과 나는 열애 중이다”라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