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 ‘한강공원에 버려진 쓰레기가 이만큼?’ 임효진 기자 수정 2016-05-10 13:57 입력 2016-05-10 13:57 ‘한강공원에 버려진 쓰레기가 이만큼?’ 10일 서울 여의도 한강시민공원을 청소하는 환경미화원들이 집하장에서 오전 시간 주운 쓰레기들 중에서 캔과 플라스틱, 종이류 등 재활용 쓰레기를 분리수거하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10일 서울 여의도 한강시민공원을 청소하는 환경미화원들이 집하장에서 오전 시간 주운 쓰레기들 중에서 캔과 플라스틱, 종이류 등 재활용 쓰레기를 분리수거하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손예진♥현빈, 가족여행 쓰리샷 포착 “아들 AI인 줄” 깜짝 ‘참교육’ 출연진들 “시청자분들께 사과”…인기 고공행진 중 무슨 일? 해변서 꼭 껴안고 누운 두 남녀…공효진♥케빈오였다 [포착] “내일 망가질 정도로 대출”…노홍철, 코인 투자 손실 고백 “홍명보 남아공팀인가요” 월드컵 ‘졸전’에 분노한 배우 많이 본 뉴스 1 “뺨 때린 적 없다”던 송하윤…‘학폭 주장’ 후배 고소했지만 ‘불송치’ 2 창문 뜯고 전 여친 성폭행한 대학교수… “우리 땐 낭만이었다” 변명하더니 결국 3 경찰에 침 뱉은 ‘잠실 시위’ 40대女 “나도 목 졸렸다, 억울하다”…법원 “구속” 4 신천지, 총회장 이만희 구속에 “95세 초고령에 물리적 형벌” 5 ‘졸전 끝 패배’ 홍명보 “감독인 내가 책임지겠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참교육’ 출연진들 “시청자분들께 사과”…인기 고공행진 중 무슨 일? “홍명보 남아공팀인가요” 월드컵 ‘졸전’에 분노한 배우 “뺨 때린 적 없다”던 송하윤…‘학폭 주장’ 후배 고소했지만 ‘불송치’ 경찰에 침 뱉은 ‘잠실 시위’ 40대女 “나도 목 졸렸다, 억울하다”…법원 “구속” “오타니! 아내 몸 생각 안 해?” 14개월 만에 ‘둘째 출산’…日 갑론을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