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 ‘한강공원에 버려진 쓰레기가 이만큼?’ 임효진 기자 수정 2016-05-10 13:57 입력 2016-05-10 13:57 ‘한강공원에 버려진 쓰레기가 이만큼?’ 10일 서울 여의도 한강시민공원을 청소하는 환경미화원들이 집하장에서 오전 시간 주운 쓰레기들 중에서 캔과 플라스틱, 종이류 등 재활용 쓰레기를 분리수거하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10일 서울 여의도 한강시민공원을 청소하는 환경미화원들이 집하장에서 오전 시간 주운 쓰레기들 중에서 캔과 플라스틱, 종이류 등 재활용 쓰레기를 분리수거하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구교환, ♥이옥섭과 13년째 연애인 줄 알았는데…이미 부부였다 재일교포 남편과 이혼한 김연자…‘1000억’ 못 받았다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 “호텔 침대 밑에서 손가락이 쑥…남자가 있더라” ‘발칵’ 아이유 “무겁지만 언젠가 해야할 얘기” 장문의 글 남겨 많이 본 뉴스 1 “60대에도 월 500만원 번다고?” 대박…연예인도 미리 딴다는 ‘이 자격증’ 뭐길래 2 “아이들 밥하는 냄비로 대걸레·하수구 뚜껑 씻어” 유치원 교사 폭로에 ‘발칵’ 3 “찔러 봐” 남편 말에 격분한 40대女, 경찰관 얼굴도 손톱으로 할퀴더니… 체포돼 조사 중 4 “설마 여기서?”…롯데월드 대기줄서 바지 내린 아이, 결국 ‘그 행동’ 충격 5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 태도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아이유 “무겁지만 언젠가 해야할 얘기” 장문의 글 남겨 주병진, 이경규와 30년 만에 재회…서운함 담아 꺼낸 한마디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자녀와 목욕 몇 살까지 “호텔 침대 밑에서 손가락이 쑥…남자가 있더라” 女관광객 폭로에 ‘발칵’ 구교환, ♥이옥섭과 13년째 연애인 줄 알았는데…이미 부부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