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서울포토] 대화 나누는 한민구 국방장관과 우병우 민정수석 임효진 기자 수정 2016-05-10 11:34 입력 2016-05-10 11:34 대화 나누는 한민구 국방장관과 우병우 민정수석 10일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 앞서 한민구(왼쪽) 국방장관과 우병우 민정수석비서관이 대화를 나누고 있다.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10일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 앞서 한민구(왼쪽) 국방장관과 우병우 민정수석비서관이 대화를 나누고 있다.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하희라, 촬영 중 오토바이 사고로 척추 다쳐…걷지도 못해 ‘김우빈♥’ 신민아, 결혼식 내내 오열…“눈물 자국 난 신부” 제시, 헬스장에서 갑자기 바지 내려…운동한 엉덩이 자랑 “브래지어 차자” 노브라에 열린 지퍼까지 포착된 女배우 ‘월세 천만원’ 손담비 “내가 내 입을 찢어야 돼” 많이 본 뉴스 1 “얼굴 못생기게 만들어야” 태국인 아내에 끓는 물을…40대男 기소 2 제주 바다 발견 차 포장 마약은 ‘표류 마약’… “대만서 흘린 140㎏과 같은 포장 확인” 3 “소변 안 나와” 20대男 방광에 5㎝ 거머리 ‘꿈틀’…“직접 삽입” 이유에 中 ‘충격’ 4 10개월동안 방치된 아버지 시신…‘패륜 아들’은 수당 가로챘다 5 ‘내란 우두머리’ 구형 결심공판 시작…尹 검은정장 입고 출석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하희라, 촬영 중 오토바이 사고로 척추 다쳐…걷지도 못해 제시, 헬스장에서 갑자기 바지 내려…운동한 엉덩이 자랑 “필수 조미료인데”…발암가능물질 초과 검출된 ‘이 간장’ 판매 중단·회수 “얼굴 못생기게 만들어야” 태국인 아내에 끓는 물을…40대男 기소 ‘월세 천만원’ 손담비 “내가 내 입을 찢어야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