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카드뉴스]“루시야 미안해” -장애인 배려 없는 사회의 민낯 박성국 기자 수정 2016-05-10 20:46 입력 2016-05-10 09:40 2년 전 국내에서 처음으로 대학교 졸업장을 받으며 주목받았던 시각장애인 안내견 루시를 기억하시나요. 1급 시각장애인 윤서향(25)씨의 대학생활을 책임졌던 루시인데요. 최근 윤서향씨가 평소처럼 루시와 함께 지하철을 탔다가 봉변을 당한 안타까운 사연이 전해졌습니다. 시각장애인에 대한 배려와 안내견에 대한 이해가 너무나도 부족한 우리 사회의 단면을 들여다봤습니다. 기획·제작 이솜이 인턴기자 shmd6050@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이효리, ♥이상순과 13년째 함께 목욕 “얼마나 좋은지” 무정자증 남편 몰래 하루에 ‘남자 셋’ 만난 아내…결국 임신 “JYP 사겠습니다” 기습 발표에 ‘14% 급등’…日에 팔리나? 박진영 입장은 이경규 근황 “지금도 약 못 끊었다”…촬영 중 ‘가슴 통증·식은땀’ 무슨 병이길래 [라이프 돌싱 황정음, 드레스룸서 ‘의문의 남성’과…열애설 터졌다 많이 본 뉴스 1 도심 주택가에서 미라 시신 발견…80대 남성 등 2명 긴급 체포 2 여경이 몸매 드러낸 짧은 치마? 성적 대상화 논란… 아일릿 “블랙 요원 콘셉트” 정면 돌파 3 “박정희 전 대통령 추모식 때 李대통령 화환 훼손 시도…이동조치” 4 “겨울옷도 없이 맨몸 탈출”…구룡마을 덮친 화마에 주민들 망연자실 5 “북한과 전쟁나면 미군 믿을 수 있나” 강신철 발언 후폭풍…국방부 수습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이효리, ♥이상순과 13년째 함께 목욕 “얼마나 좋은지” 무정자증 남편 몰래 하루에 ‘남자 셋’ 만난 아내…결국 임신 “JYP 사겠습니다” 기습 발표에 ‘14% 급등’…日에 팔리나? 박진영 입장은 “왜 자꾸 벗는 거야” 알몸 광고 찍더니…이번엔 ‘아동 캐릭터’ 성적 대상화 논란 양홍원 불륜 폭로자 “미안해 정말”…돌연 사과한 이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