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유네스코 아태교육원 배기동 의장 연임 수정 2016-05-09 22:42 입력 2016-05-09 22:32 배기동 한양대 문화인류학과 교수 유네스코 아시아태평양 국제이해교육원은 이사회 제3대 의장에 배기동(64) 한양대 문화인류학과 교수가 연임됐다고 9일 밝혔다. 배 의장은 동아시아 고고학연구소장, 한국박물관협회장, 한국전통문화학교 총장 등을 지냈다. 현재 국제박물관협의회 한국위원회 위원장도 맡고 있다. 2016-05-10 29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김원훈 표정 썩었다”…기안84에 밀려 ‘백상’ 수상 불발 ‘혼전 임신’ 김지영, 충격 과거 “8명과 바람피운 남친…승무원 동기와도” 아내가 속옷 차림 남편 ‘질질’… 시부모엔 “××같은 ×아!” 욕설도 “들쥐 3000마리 잡고 자기 팔에 주사”…크루즈선 공포가 소환한 한국인 “삼성전자 4만 5000원에 샀다”…김구라 잔고 공개에 아들도 ‘깜짝’ 많이 본 뉴스 1 아들이 여교사 몸 만지자 “순수한 사랑”이라는 학부모…되레 ‘고소’ 2 김태흠 충남지사 후보 재선 도전 “힘쎈 충남 완성” 3 “3개국어 능력자 찾아요, 급여는 0원”…‘열정페이’ 요구한 가수 공연 논란 4 공무원 “융자 껴서 하이닉스 22억 풀매수”…또 올랐는데, 외인들은 팔았다 5 “누워만 있으면 1500만원” 대박…중국 남자만 된다는 꿀알바 ‘정체’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76세 맞아?” 파격 드레스 입은 베라 왕…놀라운 ‘동안’ 근황 ‘4개 국어’ 능력자였는데…홍진경, 딸 라엘 ‘대학 포기’ 선언 공연 중 女관광객에 돌연 ‘사탕 키스’ 경악…논란에 결국 “매월 2200만원 받는다” 연금복권 산 가장, 대박 터졌다…온·오프라인 동시 1등 “3개국어 능력자 찾아요, 급여는 0원”…‘열정페이’ 요구한 가수 공연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