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장호성 단국대 총장, 헝가리 공로훈장 받아 수정 2016-05-09 22:41 입력 2016-05-09 22:32 단국대는 장호성(61) 총장이 헝가리 정부가 수여하는 십자공로훈장을 주한 헝가리대사관에서 받았다고 9일 밝혔다. 장 총장은 한국학과가 설립된 엘테국립대에 한국어 교재를 전달하고 한국어 말하기 대회를 개최하는 등 양국 문화 교류에 이바지한 점을 인정받았다. 사진 왼쪽부터 처버 가보르 주한 헝가리 대사, 장 총장, 쾨베르 라슬로 헝가리 국회의장. 2016-05-10 29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16기 영숙, 상철 성관계 폭로→모욕 혐의…결국 벌금형 확정 장윤정, 친모 논란 후 눈물 근황…“하고 싶은 이야기 참 많다” 7억 주식 투자한 남편, 10억으로 불렸는데…아내 “이혼해” 분노, 왜 “콘돔? 임신 쉽게 안 돼” 피임 안 하는 10대…충격적인 한국 피임 수준 “퇴사 3일 만에 1억 벌어”…LG전자 출신 女 깜짝 고백, 비결은? 많이 본 뉴스 1 집요한 女선수 ‘노출부위’ 부각…“‘이 구도’ 제발 그만” 얼마나 적나라했길래 2 “내가 아빠야” 여수서 ‘초등학생 5명’ 납치 시도…50대 남성 붙잡혀 3 “하이닉스 팔지 말라”는 최태원…日 반도체 대장주 ‘하한가’ 4 자고 일어나니 SK하이닉스 ADR 또 13%↓…“휴일이라 다행” 한숨 5 “삼전닉스 손절하고 미장 간다” 눈물의 개미들 ‘국장 탈출’ 러시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16기 영숙, 상철 성관계 폭로→모욕 혐의…결국 벌금형 확정 7억 주식 투자한 남편, 10억으로 불렸는데…아내 “이혼해” 분노, 왜 장윤정, 친모 논란 후 눈물 근황…“하고 싶은 이야기 참 많다” “콘돔? 임신 쉽게 안 돼” 피임 안 하는 10대…충격적인 한국 피임 수준 술 취해 도로에 쓰러진 20대女, 차량에 치여 의식불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