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서울포토] 쿠웨이트 총리 안내하는 박근혜 대통령 임효진 기자 수정 2016-05-09 15:21 입력 2016-05-09 15:21 자베르 쿠웨이트 총리 안내하는 박근혜 대통령 9일 오후 박근혜 대통령이 청와대 접견실에서 자베르 알-사바 쿠웨이트 총리를 접견하기 위해 입장하고 있다.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9일 오후 박근혜 대통령이 청와대 접견실에서 자베르 알-사바 쿠웨이트 총리를 접견하기 위해 입장하고 있다.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서인영, 재혼 발표 후 ‘겹경사’…출산 계획까지 밝혔다 황정음, 이혼 후 ‘바퀴벌레’ 드글드글한 곳에서 사는 근황 ‘충격’ “다운증후군 아이 지웠습니다”…430만 유튜버 부부 논란 “43살에 급하게 결혼…2년 만에 이혼” 고백한 여배우 “추성훈 브라질리언 왁싱 직접 해줬다” 유명 연예인 충격 고백… 대체 무슨 사이? 많이 본 뉴스 1 “뷔페 비싼데 축의금 15만원 냈으면”…10만원은 ‘남는 게 없다’는 예비부부 2 “李대통령이 윤석열처럼? 설마?” 발언 논란 이지은, 민주당 대변인 사퇴 3 尹, 혼자서 방 3개? “여기가 그 방” 서울구치소 ‘독거실’ 최초 공개 (영상) 4 “처음 있는 일” 억만장자 중국 커플, 1000년 금기 깨고 결혼식 올렸다 5 유재석 만난 젠슨 황…“이재용·정의선·최태원 중 ‘찐친’은?” 묻자 대답은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추성훈 브라질리언 왁싱 직접 해줬다” 유명 연예인 충격 고백… 대체 무슨 사이? “43살에 급하게 결혼…2년 만에 이혼” 고백한 여배우 30대 男배우, 돌연 연예계 은퇴 “‘이 직업’ 도전합니다” 충격 “아내가 부부관계 중 다른 남자 이름을 불렀습니다”…법원 판단은 “뷔페 비싼데 축의금 15만원 냈으면”…10만원은 ‘남는 게 없다’는 예비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