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고개 떨군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 수정 2016-05-09 14:31 입력 2016-05-09 14:31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 의견청취회의에 참석한 한 피해자가 고개를 떨구고 있다. 2016.5.9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 의견청취회의에 참석한 한 피해자가 고개를 떨구고 있다. 2016.5.9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무릎 꿇고 지퍼 내려”…비비, 워터밤 파격 퍼포먼스에 ‘너무 야해’ 14살 연상 배우와 첫 키스신…끝나자마자 토한 20살 여배우 “어려워지면 팔아서 쓰길”…“소지섭한테 금 받았다” 인증 쏟아졌다 “1회 35만원” 청담동 의사의 ‘수면마취 장사’…마약에 성범죄까지 “예쁜 여자가 딱 붙는 옷 입고…” 화제의 ‘이 기상캐스터’ 대체 누구 많이 본 뉴스 1 호텔 女화장실서 ‘비명’… 낯선 여성 성폭행 시도 20대 현행범 체포 2 “우크라서 돌아온 북한군 김상사” 한국 어쩌나…곧 벌어질 일 3 군산 선유봉에서 사진 찍던 40대 여성 추락사 4 후티, 결국 일냈나 “사우디 ‘440억’ 잿가루”…드론 격추설 중동하늘 새 변수 5 “남편은 소아성애자”…美 인플루언서 남편에게 피살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14살 연상 배우와 첫 키스신…끝나자마자 토한 20살 여배우 비비, 워터밤 파격 퍼포먼스에 ‘너무 야해’ 갑론을박 “예쁜 여자가 딱 붙는 옷 입고…” 화제의 ‘이 기상캐스터’ 대체 누구 “어려워지면 팔아서 쓰길”…“소지섭한테 금 받았다” 인증 쏟아졌다 바다 빠진 10대 형제 구하려다…50대 군인 2명 끝내 숨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