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 노량진역 탈선사고 복구 중인 코레일 임효진 기자 수정 2016-05-09 13:51 입력 2016-05-09 13:51 노량진역 탈선사고 복구 중인 코레일 9일 오전 8시50분께 발생한 노량진역 전동차 1호선 탈선사고현장에 긴급투입된 복구작업요원들이 차량을 분리한 후 복구작업을 하고 있다.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9일 오전 8시50분께 발생한 노량진역 전동차 1호선 탈선사고현장에 긴급투입된 복구작업요원들이 차량을 분리한 후 복구작업을 하고 있다.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3살 된 늦둥이가 ‘아빠’ 부른다”…79세 김용건 일상 공개 “17세 연상 남친, 알고보니 돌싱에 유자녀” 하지만 못 헤어진다는 여성 왜? 박세리, 사실혼 의혹에 “집에 숨겨둔 남자 있다” 깜짝 신동엽, 女연예인에 분노 “너무 실례…실명 밝히고 싶다” “팽현숙이 계속 결혼하라고”…싱글맘 사유리, 개그맨과 열애 많이 본 뉴스 1 소득 하위 70%에 최대 60만원 준다…26조 추경 확정 2 ‘86세’ 사미자, 지팡이 보행 근황…노인 낙상 왜 위험한가 3 아파트 단지서 길 건너다…60대 운전자 SUV에 치여 9살 초등생 사망 4 김재섭 “정원오, 여직원과 칸쿤 출장, 서류에는 ‘남성’…출장 후 파격 재채용” 5 할머니 따라 샀는데 ‘하한가’ 날벼락…‘황제주’ 붕괴에 개미들 비명 터졌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정석원♥’ 백지영, 사업 실패 고백…“1년 반 만에 폐업” 수익은? 손종원 “엄숙한 결혼식 원해” 술렁였는데…박은영 셰프 ‘깜짝’ 결혼 발표 박세리, 사실혼 의혹에 “집에 숨겨둔 남자 있다” 깜짝 신동엽, 女연예인에 분노 “너무 실례…실명 밝히고 싶다” “15세 연상 남편♥” 26세 앨리스 소희, 숨겨왔던 딸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