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정홍문 교수 세계 인명사전 2곳 등재 수정 2016-05-09 00:16 입력 2016-05-08 22:58 정홍문 대구보건대 방사선과 교수 대구보건대는 정홍문(41) 방사선과 교수가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마퀴스 후즈후’와 ‘영국 국제인명센터(IBC)’에 잇따라 이름을 올렸다고 8일 밝혔다. 정 교수는 뼈 재생을 유도하기 위한 지지체 개발과 방사성 골 괴사 치료를 위한 연구를 인정받았다. 2016-05-09 27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가슴 성형 1000만원’ 이소라, 안타까운 근황… 제주도 여행서 고통 호소 “남녀가 공원 화장실 옆 벤치서 애정행각”… 남아있던 남성 정체는 현직 경찰관 前 ‘충주맨’ 김선태 “선관위에 피해 많이 봐…화가 나” 장윤정, 친모 논란 후 눈물 근황…“하고 싶은 이야기 참 많다” 짝 찾으려는 남녀 산속 몰려가더니… 1호 아기 탄생 ‘나는 절로’ 경사 났네 많이 본 뉴스 1 이천수 “축구협회 좌지우지 실세 5명 끌어내야” 작심발언 2 “삼전닉스 손절하고 미장 간다” 눈물의 개미들 ‘국장 탈출’ 러시 3 “하이닉스 팔지 말라”는 최태원…日 반도체 대장주 ‘하한가’ 4 “내가 아빠야” 여수서 ‘초등학생 5명’ 납치 시도…50대 남성 붙잡혀 5 중부지방 ‘물폭탄’ 최대 300㎜ 더… 위기경보 ‘경계’ 격상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7억 주식 투자한 남편, 10억으로 불렸는데…아내 “이혼해” 분노, 왜 ‘가슴 성형 1000만원’ 이소라, 안타까운 근황… 제주도 여행서 고통 호소 집요한 女선수 ‘노출부위’ 부각…“‘이 구도’ 제발 그만” 얼마나 적나라했길래 술 취해 도로에 쓰러진 20대女, 차량에 치여 의식불명 “망할 뻔한 일본, 한국이 살렸네”…중국인 대거 빠졌는데, 한국인만 ‘우르르’ 몰려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