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 목사 생면부지 남성에 신장 기증

수정 2016-05-06 23:12
입력 2016-05-06 22:46
김덕주 목사
13년 전 사고로 신장 기능을 잃어 고통받던 30대 남성에게 생면부지의 시골 교회 목사가 자신의 신장을 기증한다. 사랑의 장기기증 운동본부는 김덕주(51) 목사가 오는 9일 서울아산병원에서 윤모(38)씨에게 신장 하나를 기증할 예정이라고 6일 밝혔다.

2016-05-07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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