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악수하는 英·日 총리…아베 “영국의 EU 잔류 바람직”

이유미 기자
수정 2016-05-06 14:42
입력 2016-05-06 14:42
악수하는 英·日 총리 영국을 방문 중인 아베 신조(왼쪽) 일본 총리가 5일(현지시간) 영국 총리의 공식 별장 체커스에 도착, 데이비드 캐머런 총리와 악수를 나누고 있다.
아베 총리는 이날 캐머런 총리와 회담한 후 기자회견에서 “영국이 유럽연합(EU)에 잔류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며 일본의 국익과도 관련이 있다고 말했다. 2016-05-06

런던 AP=연합뉴스
영국을 방문 중인 아베 신조(왼쪽) 일본 총리가 5일(현지시간) 영국 총리의 공식 별장 체커스에 도착, 데이비드 캐머런 총리와 악수를 나누고 있다.

아베 총리는 이날 캐머런 총리와 회담한 후 기자회견에서 “영국이 유럽연합(EU)에 잔류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며 일본의 국익과도 관련이 있다고 말했다. 2016-05-06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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