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아찔한 망사 드레스 ‘속이 다 비치네’

수정 2016-05-05 16:51
입력 2016-05-05 16:51
피겨스케이팅 선수 사샤 코헨이 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시 링컨센터의 데이비드 H.코흐 극장에서 열린 ‘2016 뉴욕시 발레 봄 갈라’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피겨스케이팅 선수 사샤 코헨이 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시 링컨센터의 데이비드 H.코흐 극장에서 열린 ‘2016 뉴욕시 발레 봄 갈라’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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