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뉴욕 소더비에서 모델이 ‘레세디 라 로나’라는 이름의 1109캐럿 다이아몬드 원석을 들고 있다. 소더비 경매소는 이 원석을 6월 29일 런던에서 경매에 부칠 예정이며 7000만 달러(약 808억원) 이상에 낙찰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AP 연합뉴스
4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뉴욕 소더비에서 모델이 ‘레세디 라 로나’라는 이름의 1109캐럿 다이아몬드 원석을 들고 있다. 소더비 경매소는 이 원석을 6월 29일 런던에서 경매에 부칠 예정이며 7000만 달러(약 808억원) 이상에 낙찰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