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 아빠 목말 탄 채 공연 관람 수정 2016-05-05 15:39 입력 2016-05-05 15:38 연휴시작 첫날이자 어린이날인 5일 가족과 함께 서울 광진구 어린이대공원을 찾은 어린이들이 아빠 목말을 탄 채 공연을 관람하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연휴시작 첫날이자 어린이날인 5일 가족과 함께 서울 광진구 어린이대공원을 찾은 어린이들이 아빠 목말을 탄 채 공연을 관람하고 있다.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원빈♥’ 이나영은 살 안 찔 줄… 충격 근황 “맨날 혼나서 살빼기도” 배기성, 8일 연속 부부관계하더니 ‘돌발성 난청’…“두 달째 왼쪽만 들려” “1층이다” 새벽에 댄스파티 여배우…논란 되자 “생각 짧아” 사과 ‘충주맨’ 김선태, 지방선거 뛰어든다…어떤 역할? ‘주사이모 논란’ 샤이니 키, 자취 감추더니…확 달라진 비주얼 많이 본 뉴스 1 “이게 가능해?” 직원 75명이 440억씩 챙겼다…주식 ‘대박’ 터진 ‘이 회사’ 2 “승무원 합격했는데 출근하지 말라고요?” 진에어 50명 입사 돌연 연기 ‘날벼락’ 3 9살 친딸 10년간 성폭행…학생까지 추행한 50대 남성 ‘징역 14년’ 4 “여친·아내 영상 공유해요” 54만명 가입 AVMOV 운영진 2명 공항서 체포 5 “흙수저가 삼전 모아 26억” “엄마 하이닉스 1만% 수익률”…반도체 질주에 “자산가 됐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완전 쓰레기집이네” 팬들 멘붕…걸그룹 멤버 ‘충격적인 집’ 상태 ‘주사이모 논란’ 샤이니 키, 자취 감추더니…확 달라진 비주얼 “1층이다” 새벽에 댄스파티 여배우…논란 되자 “생각 짧아” 사과 “신체 만지고 내 몸에 소변”… 혼성 6인실 女관광객 성추행 일본男 재판 넘겨져 체중계 속 ‘33.30㎏’…‘뼈말라’ 女아이돌, 걱정 자아낸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