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보] 안산 토막살인 피의자 검거...30대 조모씨

한상봉 기자
수정 2016-05-05 14:48
입력 2016-05-05 14:48
안산 대부도 40대 남성 토막살인범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안산단원경찰서는 5일 오후 1시47분쯤 변사자인 최모(40)씨의 인천시 연수구 주거지에서 조모(30)씨를 긴급 체포해 압송중이다.
경찰은 자세한 범행동기 등은 오후 6시 브리핑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상봉 기자 hsb@seoul.co.kr
경기 안산단원경찰서는 5일 오후 1시47분쯤 변사자인 최모(40)씨의 인천시 연수구 주거지에서 조모(30)씨를 긴급 체포해 압송중이다.
경찰은 자세한 범행동기 등은 오후 6시 브리핑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상봉 기자 hsb@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