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공 신익희 선생 60주기 추모식

수정 2016-05-05 00:28
입력 2016-05-04 23:02
해공 신익희 선생
해공 신익희 선생의 60주기 추모식이 5일 오전 11시 국회의사당 헌정기념관에서 열린다. 해공 선생은 임시정부에서 법무총장, 외무총장 등을 지내며 항일 독립운동에 헌신했다. 추모식에는 정의화 국회의장, 이경근 서울지방보훈청장, 박유철 광복회장, 신경식 대한민국헌정회장 등 300여명이 참석한다.

2016-05-05 23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