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해공 신익희 선생 60주기 추모식 수정 2016-05-05 00:28 입력 2016-05-04 23:02 해공 신익희 선생 해공 신익희 선생의 60주기 추모식이 5일 오전 11시 국회의사당 헌정기념관에서 열린다. 해공 선생은 임시정부에서 법무총장, 외무총장 등을 지내며 항일 독립운동에 헌신했다. 추모식에는 정의화 국회의장, 이경근 서울지방보훈청장, 박유철 광복회장, 신경식 대한민국헌정회장 등 300여명이 참석한다. 2016-05-05 23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전원주, ‘43살 연하男’ 만나 설레해” 측근 폭로 나왔다 ‘1살 차이’ 유민상과 열애설♥… ‘45세’ 신봉선, 직접 입 열었다 “기막히다”… 남편 죽자 조의금 챙긴 시댁에 며느리 한탄 배우 김수현 ‘눈물’ 1년여만 “마침내 진실”… ‘故김새론 음성조작 혐의’ 김세의 구속에 ‘무도’ 나왔던 박명수 前매니저 “폐암 수술 후 뇌 전이” 안타까운 소식 많이 본 뉴스 1 70대 아파트 경비원 근무 중 쓰러져… 심정지 상태로 병원 이송 끝내 사망 2 “금 캐려고” 땅 파서 지하실 만든 70대 추락사…20m 아래로 떨어져 3 “삼성 노조위원장 연봉 트럼프보다 높다고?”…‘괴이미지 확산’ SNS 들썩 4 LG 마곡업무센터서 남성 2명 흉기 피습…협력업체 직원 긴급체포 5 ‘3명 사망’ 서소문 사고에 “호재입니다!” 문자…정원오·정청래 경찰에 고발당해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1살 차이’ 유민상과 열애설♥… ‘45세’ 신봉선, 직접 입 열었다 ‘무도’ 나왔던 박명수 前매니저 “폐암 수술 후 뇌 전이” 안타까운 소식 “전원주, ‘43살 연하男’ 만나 설레해” 측근 폭로 나왔다 ‘활동 중단’ 지예은, 암 투병 첫 고백…“종양 상당수” 눈물 ‘3명 사망’ 서소문 사고에 “호재입니다!” 문자…정원오·정청래 경찰에 고발당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