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하동에 ‘박경리문학관’ 문 열어 수정 2016-05-05 00:31 입력 2016-05-04 23:02 박경리 대하소설 ‘토지’를 지은 박경리(1926~2008) 선생의 유품 등을 전시한 문학관이 4일 경남 하동에서 문을 열었다. 하동군은 토지의 무대인 악양면 평사리 최 참판댁 인근에 ‘박경리문학관’을 짓고 이날 개관식을 했다. 문학관에는 선생이 평소 사용하거나 아끼던 유물 41점과 각 출판사가 발행한 소설 ‘토지’ 전질, 초상화, 영상물, 소설 속 인물지도 등이 전시된다. 2016-05-05 23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3살 된 늦둥이가 ‘아빠’ 부른다”…79세 김용건 일상 공개 “17세 연상 남친, 알고보니 돌싱에 유자녀” 하지만 못 헤어진다는 여성 왜? 박세리, 사실혼 의혹에 “집에 숨겨둔 남자 있다” 깜짝 JYP 연습생 성교육까지…“중요한 건 빼더라” 전소미, 충격 폭로 신동엽, 女연예인에 분노 “너무 실례…실명 밝히고 싶다” 많이 본 뉴스 1 초등생 아들 태운 30대 父, 음주단속 보더니 차량 2대 치고 도주…경찰도 부상 2 아파트 단지서 길 건너다…60대 운전자 SUV에 치여 8살 초등생 사망 3 “옷 갈아입는데 벽 틈새로 사람 눈이…” 女투숙객 폭로에 유명 휴양지 ‘발칵’ 4 女 추정 시신 담긴 캐리어 발견…“대구 칠성동 잠수교 아래” 5 할머니 따라 샀는데 ‘하한가’ 날벼락…‘황제주’ 붕괴에 개미들 비명 터졌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박세리, 사실혼 의혹에 “집에 숨겨둔 남자 있다” 깜짝 ‘정석원♥’ 백지영, 사업 실패 고백…“1년 반 만에 폐업” 수익은? 신동엽, 女연예인에 분노 “너무 실례…실명 밝히고 싶다” “3살 된 늦둥이가 ‘아빠’ 부른다”…79세 김용건 일상 공개 2026년 3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