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학년 때 사진 올린 오바마 “선생님 감사해요”

수정 2016-05-05 00:38
입력 2016-05-04 23:02
5학년 때 사진 올린 오바마 “선생님 감사해요” 버락 오바마(뒷줄 왼쪽 세 번째) 미국 대통령이 3일(현지시간) 스승의 날을 맞아 자신의 트위터에 초등학교 5학년 때의 학급 단체사진을 올리고 당시 담임이었던 메이블 헤프티와 전국의 교사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담임 교사였던 헤프티는 오바마가 1971년 인도네시아에서 하와이의 외가로 돌아왔을 당시 퍼나허우 학교에 재직하고 있었다. 헤프티는 주눅이 잔뜩 들어 있던 10살짜리 전학생 오바마에게 자신감을 불어넣어 주었고, 이후 오바마 대통령은 기회가 있을 때마다 그에게 감사의 마음을 밝혀 왔다. 헤프티는 1995년 암으로 세상을 떠났다.
트위터 캡처
버락 오바마(뒷줄 왼쪽 세 번째) 미국 대통령이 3일(현지시간) 스승의 날을 맞아 자신의 트위터에 초등학교 5학년 때의 학급 단체사진을 올리고 당시 담임이었던 메이블 헤프티와 전국의 교사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담임 교사였던 헤프티는 오바마가 1971년 인도네시아에서 하와이의 외가로 돌아왔을 당시 퍼나허우 학교에 재직하고 있었다. 헤프티는 주눅이 잔뜩 들어 있던 10살짜리 전학생 오바마에게 자신감을 불어넣어 주었고, 이후 오바마 대통령은 기회가 있을 때마다 그에게 감사의 마음을 밝혀 왔다. 헤프티는 1995년 암으로 세상을 떠났다.

트위터 캡처

2016-05-0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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