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보건·의료 국제백신연구소 신임 이사 지영미·이규형씨 임명 수정 2016-05-05 00:39 입력 2016-05-04 23:02 국제백신연구소(IVI)는 4일 지영미(왼쪽) 국립보건연구원 면역병리센터장과 이규형(오른쪽) 삼성경제연구소 고문, 한나 노히넥 핀란드 보건복지연구소 팀장을 신임 이사로 임명했다. 제롬 김 IVI 사무총장은 “지 박사와 노히넥 박사는 명성이 높은 의사이자 과학자이며, 이 고문은 높은 경륜의 전직 외교관”이라고 말했다. 2016-05-05 23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이효리, ♥이상순과 13년째 함께 목욕 “얼마나 좋은지” 무정자증 남편 몰래 하루에 ‘남자 셋’ 만난 아내…결국 임신 “JYP 사겠습니다” 기습 발표에 ‘14% 급등’…日에 팔리나? 박진영 입장은 양홍원 불륜 폭로자 “미안해 정말”…돌연 사과한 이유는 돌싱 황정음, 드레스룸서 ‘의문의 남성’과…열애설 터졌다 많이 본 뉴스 1 “손님이 알아챘다” 여장하고 여탕 들어간 30대男…경찰에 한 말 ‘경악’ 2 “JYP 사겠습니다” 기습 발표에 ‘14% 급등’…日에 팔리나? 박진영 입장은 3 “이별녀 처리하는 경찰?”…출근길 강남대로 한복판 오열하며 활보한 여성 4 여경이 몸매 드러낸 짧은 치마? 성적 대상화 논란… 아일릿 “블랙 요원 콘셉트” 정면 돌파 5 야간 풀 파티 4m 워터점프서 30대 숨져…시설 운영자 실형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이효리, ♥이상순과 13년째 함께 목욕 “얼마나 좋은지” “결혼 한 달 만에 비극” 식물인간 된 며느리…17년간 돌본 시어머니 한마디 “왜 자꾸 벗는 거야” 알몸 광고 찍더니…이번엔 ‘아동 캐릭터’ 성적 대상화 논란 “생식기서 구더기 발견”…6개월 아기 140차례 방치해 사망케한 20대 부부 “손님이 알아챘다” 여장하고 여탕 들어간 30대男…경찰에 한 말 ‘경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