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지젤 in 쿠바 “패션쇼 보러 왔어요”
이유미 기자
수정 2016-05-04 16:37
입력 2016-05-04 16:37
샤넬이 중남미 및 카리브해 국가에서 쇼를 연 것은 처음이다.
이번 샤넬 패션쇼는 앞서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방문, 록밴드 롤링스톤스 콘서트, 미국 크로즈선 기항 등에 이어 쿠바의 개방을 상징하는 행사로 꼽힌다.
AP=연합뉴스
샤넬이 중남미 및 카리브해 국가에서 쇼를 연 것은 처음이다.
이번 샤넬 패션쇼는 앞서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방문, 록밴드 롤링스톤스 콘서트, 미국 크로즈선 기항 등에 이어 쿠바의 개방을 상징하는 행사로 꼽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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