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미소 띤 얼굴로 법정 들어서는 살인 용의자

이유미 기자
수정 2016-05-04 16:09
입력 2016-05-04 16:08
미소 띤 얼굴로 법정 들어서는 살인 용의자 아서 세가라가 프렌셉이 4일(현지 시간) 태국 방콕의 형사법원에 출석하고 있다. 살며시 미소를 띤 프렌셉의 죄수복 상의 위로 ‘바르셀로나’라 새겨진 문신이 보인다.

프렌셉은 방콕에서 스페인 출신 사업가인 데이빗 버넷을 살해한 뒤 시신을 훼손하고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다. 캄보디아 언론에 따르면 프렌셉은 캄보디아 시아누크빌에서 2월 7일에 체포됐다. 이 사건은 지난주 짜오프라야강에서 버넷의 시신의 일부가 떠오르면서 세상에 알려졌다.

경찰조사관은 또 버넷이 실종되기 직전 거액의 자금이 버넷의 계좌에서 해외로 송금된 사실을 확인했다.
EPA=연합뉴스
아서 세가라가 프렌셉이 4일(현지 시간) 태국 방콕의 형사법원에 출석하고 있다. 살며시 미소를 띤 프렌셉의 죄수복 상의 위로 ‘바르셀로나’라 새겨진 문신이 보인다.

프렌셉은 방콕에서 스페인 출신 사업가인 데이빗 버넷을 살해한 뒤 시신을 훼손하고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다.


캄보디아 언론에 따르면 프렌셉은 캄보디아 시아누크빌에서 2월 7일에 체포됐다. 이 사건은 지난주 짜오프라야강에서 버넷의 시신의 일부가 떠오르면서 세상에 알려졌다.

경찰조사관은 또 버넷이 실종되기 직전 거액의 자금이 버넷의 계좌에서 해외로 송금된 사실을 확인했다.
EPA=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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