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 유족 손에 들린 옥시 제품 임효진 기자 수정 2016-05-04 13:47 입력 2016-05-04 13:47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 유족 손에 들린 옥시 제품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 유족인 김덕종씨(왼쪽)이 옥시 영국 본사에 항의하기 위해 4일 오전 출국하기에 앞서 인천공항 출국장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 유족인 김덕종씨(왼쪽)이 옥시 영국 본사에 항의하기 위해 4일 오전 출국하기에 앞서 인천공항 출국장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전원일기’ 함께했는데…김용건이 고 최불암 빈소 못 가는 이유 “유명 女배우 시신, 퇴비로 만든다” 충격 근황…지인에게 ‘흙’ 나눠주는 이유 [이슈픽] ‘49세’ 강수정 “임신일 수 있다” 산부인과 검사 결과 ‘깜짝’ 홍진경 “팬티 버렸다”…변비약 먹고 순례길 걷다 ‘대참사’ “아내와 남동생이” 다급한 전화, 50대 남녀 끝내 숨져… 난로 가스 누출에 가평 단독주택 많이 본 뉴스 1 “3번 만난 女와 왜”…천안 日 여성 살해 동기 “성범죄 가능성 열어둬” 2 전 남친 집 찾아가 “몸에 불 지르겠다” 인화성 물질 뿌린 20대女…구속영장 기각 3 불법체류자 커플, 출산 6시간 만에 보육원에 아기 버려…‘집유’ 4 “유명 여배우가 승무원들 깨물고 때려” 체포 3주만에… “정말 죄송” 결국 사과 5 李대통령 “다문화 지원 필요하지만…역차별 정당화 안 돼”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홍진경 “팬티 버렸다”…변비약 먹고 순례길 걷다 ‘대참사’ 결혼 5일 만에 불륜 의혹…양홍원, 이번엔 홍대 클럽서 포착 ‘49세’ 강수정 “임신일 수 있다” 산부인과 검사 결과 ‘깜짝’ “모유 수유도 못 해”…‘넷째 임신’ 박주호♥ 안나, 유방암 3기였다 ‘이 나라’ 과일 유명한데…“발톱 파내던 칼로 손질” 관광객 ‘경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