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 유족 손에 들린 옥시 제품 임효진 기자 수정 2016-05-04 13:47 입력 2016-05-04 13:47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 유족 손에 들린 옥시 제품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 유족인 김덕종씨(왼쪽)이 옥시 영국 본사에 항의하기 위해 4일 오전 출국하기에 앞서 인천공항 출국장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 유족인 김덕종씨(왼쪽)이 옥시 영국 본사에 항의하기 위해 4일 오전 출국하기에 앞서 인천공항 출국장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흑백요리사 우승’ 권성준, 약수역 빌딩 ‘56억원’에 매입했다 “빈곤하지만 섹시”…승무원 출신 女배우, 전현무에 ‘이것’ 선물 ‘올가미’ 윤소정, 지병 없었는데…패혈증으로 입원 5일만 사망 “심장마비 올 거 같다”… 증시 급락에 홍석천 ‘절망’ 하메네이 사망에 환호…기쁨의 ‘트럼프 댄스’ 추는 이란인 많이 본 뉴스 1 美 “트럼프 암살시도했던 이란 지휘관 제거…자비없이 승리” 2 남편 옷에 낯선 향기가? “차 블박 보니 직장동료와…” 충격 사연 3 “동료 교수가 집까지 따라와 성폭행” 불기소 결론났지만… 명예훼손은 무죄 4 하메네이 사망에 환호…기쁨의 ‘트럼프 댄스’ 추는 이란인 5 “‘마시는 물’이 파킨슨병 부른다”…위험 62% 높이는 지하수 정체는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세월이 야속”…‘54세’ 심은하 셀카 공개에 온라인 ‘들썩’ 이란, 튀르키예 향해 탄도미사일 발사…“상공서 격추” “결혼자금 3억, 삼전·하닉에 ‘올인’” 사연 재조명…“살아있나요?” 美 “트럼프 암살시도했던 이란 지휘관 제거…자비없이 승리” 남편 옷에 낯선 향기가? “차 블박 보니 직장동료와…” 충격 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