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서울포토]국회 의장실 찾은 새누리당 정진석 원내대표 수정 2016-05-04 13:39 입력 2016-05-04 13:39 정의화(가운데) 국회의장이 4일 국회 의장실을 찾은 새누리당 정진석(오른쪽) 원내대표, 김광림 정책위의장과 만나 손을 맞잡고 있다. 2016.5.4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정의화(가운데) 국회의장이 4일 국회 의장실을 찾은 새누리당 정진석(오른쪽) 원내대표, 김광림 정책위의장과 만나 손을 맞잡고 있다. 2016.5.4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한고은 남편 ‘이 병’ 말기 고백…“바람만 스쳐도 아파한다” 41세 김대호, 10년째 솔로 충격 고백… “진짜 키스도 안 했나?”에 한 말은 “성적 매력은 이럴 때 빛난다”…메릴린 먼로 마지막 인터뷰 “진정한 환승연애 성공”…곽민경♥신승용 실제 연인됐다 “김원훈 표정 썩었다”…기안84에 밀려 ‘백상’ 수상 불발 많이 본 뉴스 1 ‘남편 살해시도’ 女직원·女관장, ‘모텔 살인’ 김소영 수법 썼다…모방범죄 의혹 2 “달 상공 정체불명 섬광체” “60m 비행접시”…UFO 파일 기밀 해제 3 광주 10대 여고생 ‘묻지마 살해범’ 신상정보 공개…5월 14일 4 트럼프 “한국 사랑해”…‘나무호 피격’ 묻자 엉뚱 대답 5 이 대통령 “사법·흉기·명예살인 위협…제 목숨은 국민의 것”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공연 중 女관광객에 돌연 ‘사탕 키스’ 경악…논란에 결국 ‘혼전 임신’ 김지영, 충격 과거 “8명과 바람피운 남친…승무원 동기와도” 한고은 남편 ‘이 병’ 말기 고백…“바람만 스쳐도 아파한다” “김원훈 표정 썩었다”…기안84에 밀려 ‘백상’ 수상 불발 아내가 속옷 차림 남편 ‘질질’… 시부모엔 “××같은 ×아!” 욕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