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드 크루즈 열심히 뛰었건만…안타까운 포옹
수정 2016-05-04 11:28
입력 2016-05-04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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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공화당 대선 경선후보 테드 크루즈(텍사스)가 3일(현지시간) 인디애나주에서 치러진 경선에서 도널드 트럼프에게 크게 패배, 경선레이스 중단을 선언했다. 사진은 크루즈가 아내와 깊은 포옹을 하고 있는 모습.AP 연합뉴스
미국 공화당 대선 경선후보 테드 크루즈(왼쪽)가 3일(현지시간) 인디애나주에서 치러진 경선에서 도널드 트럼프에게 크게 패배, 경선레이스 중단을 선언한 뒤 부친 라파엘, 아내 하이디와 포옹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미국 공화당 대선 경선후보인 테드 크루즈(텍사스)가 3일(현지시간) 인디애나주 인디애나폴리스에서 경선레이스를 중단을 선언하고 고개를 숙인 채 연단을 나서고 있다. AP 연합뉴스
미국 공화당 대선 경선후보 테드 크루즈(텍사스)가 3일(현지시간) 인디애나주에서 치러진 경선에서 도널드 트럼프에게 크게 패한 뒤 경선레이스 중단을 선언하고 지지자와 포옹하고 있다.AP 연합뉴스
미국 공화당 대선 경선후보 테드 크루즈(오른쪽)가 3일(현지시간) 인디애나주에서 치러진 경선에서 도널드 트럼프에게 크게 패한 뒤 경선레이스 중단을 선언하고 지지자들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AP 연합뉴스
미국 공화당 대선 경선후보 테드 크루즈(텍사스)가 3일(현지시간) 미국 인디애나주에서 치러진 경선에서 도널드 트럼프에게 크게 패배한 뒤 경선레이스 중단을 선언하고 있다.AP 연합뉴스
미국 공화당 대선 경선후보 테드 크루즈(텍사스)가 3일(현지시간) 인디애나주에서 치러진 경선에서 도널드 트럼프에게 크게 패한 뒤 경선레이스 중단을 선언하고 지지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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