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동정 대한변리사회장에 오규환씨 수정 2016-05-04 00:36 입력 2016-05-03 23:10 오규환 대한변리사회 회장 대한변리사회는 3일 임시총회를 열고 오규환(57) 변리사를 제39대 회장으로 선출했다. 오 회장은 변리사회 상임이사와 부회장 등을 지냈다. 앞서 변리사회는 올해 2월 강일우 변리사를 제38대 회장으로 선출했지만 일부 변리사들의 반발로 지난달 임시총회에서 현직 회장이 해임되는 사태를 겪었다. 2016-05-04 27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천년의 이상형 만났다”…딸 참관수업 날 불륜여행 간 남편 “늘 고마워”…정경호, 수영과 결별 후 담담히 올린 글 이병헌♥이민정, 행사장서 ‘초밀착 스킨십’ 포착…“뜨거운 눈빛” 요새 대세인데…돌연 “떠납니다” 김신영, 충격 소식 알렸다 “배우 입장 존중”…하영, 차기작 ‘중증외상센터’ 자진 하차 [공식] 많이 본 뉴스 1 흉기에 찔린 이혼소송 아내 숨져… 모텔로 도주한 30대 남편 4시간만 긴급체포 2 실종 신고 뒤 주검으로 돌아온 5403명…23명은 살해됐다 3 행인 폭행 20대男, 상의 벗고 경찰 위협하다 테이저건 겨누자 스스로 쓰러져 체포돼 4 “너 대머리였어?” 지석진 깜짝…‘4000모 심었다’는 김원훈, 심기만 하면 내 머리 될까 5 의정부서 또래 학생 감금·폭행…옷 벗겨 영상 촬영한 10대 2명 검거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천년의 이상형 만났다”…딸 참관수업 날 불륜여행 간 남편 “늘 고마워”…정경호, 수영과 결별 후 담담히 올린 글 요새 대세인데…돌연 “떠납니다” 김신영, 충격 소식 알렸다 “배우 입장 존중”…하영, 차기작 ‘중증외상센터’ 자진 하차 이병헌♥이민정, 행사장서 ‘초밀착 스킨십’ 포착…“뜨거운 눈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