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故신해철 부인 윤원희씨, ‘신해철법’ 통과 촉구

신성은 기자
수정 2016-05-02 13:36
입력 2016-05-02 13:31
의료사고로 사망한 고 신해철씨의 아내 윤원희씨가 국민대표 자격으로 2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당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국민의당이 추진중인 일명 ‘신해철법’ 통과 촉구 발언을 하고 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의료사고로 사망한 고 신해철씨의 아내 윤원희씨가 국민대표 자격으로 2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당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국민의당이 추진중인 일명 ‘신해철법’ 통과 촉구 발언을 하고 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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