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란과 ‘세일즈 외교’ 박 대통령 히잡 착용

김유민 기자
김유민 기자
수정 2016-05-02 08:40
입력 2016-05-02 08:40
밝은 표정의 박 대통령. 이란과 세일즈 외교. 연합뉴스
이란을 국빈 방문하는 박근혜 대통령이 1일 오후(현지시간) 테헤란 메흐라바드 공항에 도착, 스카프의 일종인 ‘히잡(hijab)’을 착용했다. 박 대통령의 히잡 착용은 양국 관계 발전을 도모하고 이슬람 방문국의 문화를 존중하는 차원에서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박 대통령은 대이란 ‘세일즈 외교’ 일정에 돌입했다. 사상 최대 규모인 230여명의 경제사절단이 중동의 ‘블루오션’인 이란 시장 개척을 위해 박 대통령과 동행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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