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서울포토]원내대표 출마 선언 나경원, 유기준 의원과 악수 수정 2016-05-01 19:38 입력 2016-05-01 19:38 원내대표 출마 선언 나경원, 유기준 의원과 악수 1일 여의도 국회에서 새누리당 원내대표 출마를 선언한 나경원의원과 유기준 의원이 악수를 나누고 있다.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1일 여의도 국회에서 새누리당 원내대표 출마를 선언한 나경원의원과 유기준 의원이 악수를 나누고 있다.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조권 “몸에 털 안 나서 면도 안 해”…조혜련 “여기에도 없어?” 깜짝 김창옥, ‘두 집 살림’ 중이었다…자녀들 “다신 아빠집 안 가” 백진희 남편은 ‘헨리’였다…“캐나다 오가며 장거리 연애” 민소매 입었다가 때아닌 ‘임신설’…김연아 측 공식입장은 ‘견미리 딸’ 이유비, 이훈과 집 데이트 ‘포착’…공개열애 시작 많이 본 뉴스 1 “술먹고 택시 탔는데 갈대밭에…” 제주도민이 전한 괴담, 알고 보니 2 이혁재, 음주운전하다 오토바이 들이받아… “면허정지 수치” 3 “국회서 이런 문신은 처음”…親용혜인 97년생 정치인, 꽃무늬 타투 노출 4 “안 붙잡혔으면 영업하려고?” ‘냉동창고 시신’ 카페, 범행 당일 “내일 정상영업” 5 설악산 출입금지 구역 들어갔다가…불어난 계곡물에 8명 고립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민소매 입었다가 때아닌 ‘임신설’…김연아 측 “사실 무근” 女아이돌 적나라한 ‘내시경 삽입’ 모습에 ‘발칵’…‘130만뷰’ 대박 났는데, 무슨 일 “13살 키가 178㎝”…엄태웅 딸 지온 사진 공개에 ‘깜짝’ 백진희 남편은 ‘헨리’였다…“캐나다 오가며 장거리 연애” “술먹고 택시 탔는데 갈대밭에…” 제주도민이 전한 괴담, 알고 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