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노무현 전 대통령 사저 공개 손녀와 찍은 사진 그대로

김유민 기자
수정 2016-05-01 17:55
입력 2016-05-01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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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일반에 처음 공개된 경남 김해시 진영읍 본산리 봉하마을에 있는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사저 내 사랑채. 노 전 대통령이 생전 방문객들을 맞이하던 이곳창문에 서면 멀리 봉화산 사자바위가 보인다. 연합뉴스
1일 일반에 첫 공개된 경남 김해시 진영읍 본산리 봉하마을에 있는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사저 내 서재. 노 전 대통령의 취임식 선서와 모습을 담은 액자가 걸려 있다.연합뉴스
1일 일반에 첫 공개된 경남 김해시 진영읍 본산리 봉하마을에 있는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사저 입구에서 관람 나온 한 시민이 눈물을 흘리고 있다.연합뉴스
1일 일반에 첫 공개된 경남 김해시 진영읍 본산리 봉하마을에 있는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사저 내 책상 위에 필기도구들이 그대로 놓여 있다. 연합뉴스
1일 일반에 첫 공개된 경남 김해시 진영읍 본산리 봉하마을에 있는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사저 내 서재의 책들이 그대로 진열돼 있다. 연합뉴스
1일 일반에 첫 공개된 경남 김해시 진영읍 본산리 봉하마을에 있는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사저 내부를 관광객들이 둘러보고 있다. 연합뉴스
노무현 재단은 노 전 대통령 서거 7주기를 앞두고 봉하마을 사저를 시범 개방했다. 개방 시간은 5월 한 달간 토·일요일에 한해 오전 11시, 오후 1시30분, 오후 3시 등 3차례다.
재단은 노 전 대통령 생전 모습 그대로 시민에게 개방하자는 취지에 맞춰 노 전 대통령이 사용하던 물건을 그대로 보존해 개방했다고 설명했다. 오상호 재단 사무처장은 “노 전 대통령이 직접 시민을 맞이했다면 귀향 당시 말씀하셨던 ‘야 기분좋다’라고 이야기하셨을 것”이라고 말했다.
재단은 앞으로 한 두 차례 더 시범개방을 진행하고 그 과정에서 드러나는 문제점을 보완해 정식 개방할 방침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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