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어버이연합 진상규명 촉구 “헌법 유린 행위”

김유민 기자
김유민 기자
수정 2016-05-01 10:43
입력 2016-05-01 10:43
어버이연합 지원 진상규명 촉구 회견
지난 29일 청와대 길목인 서울 청운동사무소 앞에서 한국진보연대 관계자들이 어버이연합 지원과 관련해 진상규명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진보연대는 어버이연합게이트를 ‘청와대 지시, 국정원 기획, 재벌 자금 제공으로 어버이연합이 탈북자들을 고용해 벌인 헌법유린 행위’로 규정하고 “박근혜 대통령의 사과와 진상규명, 책임자 처벌, 재발방지를 요구한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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