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동정 녹색기술센터 소장에 오인환 박사 수정 2016-04-29 23:55 입력 2016-04-29 23:10 오인환 녹색기술센터 소장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은 29일 녹색기술센터(GTC) 제2대 소장에 오인환(60) 박사를 임명했다. 오 신임 소장은 KIST 연료전지센터 센터장, 녹색도시기술연구소장 등을 역임했다. 국내 최초로 수소연료전지 자동차를 개발하기도 했다. 임기는 다음달 1일부터 3년이다. 2016-04-30 21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노출 심한 비키니 외국女들, 출입 제지하자 “너희 엄마” 패드립… 푸껫 사원 논란 “갑질 터졌다” 장항준 감독, ‘왕과 사는 남자’ 400만 넘자 ‘폭로’ 나왔다 박정민, 충주맨에 분노?…“홍보대사 시키더니 사직” 최동석, 박지윤에 ‘상간소’ 항소했다…설연휴 밝힌 심경 김준현은 정말 ‘팬들 무시’ 했나…“영상 하나 가지고” 반론까지, 논란 일파만파 많이 본 뉴스 1 “3%대 없어요”…5대은행 신용대출 최저금리 14개월만에 4%대로 2 더러운 공중 화장실서 버젓이…‘엉덩이 시술’ 당장 금지하자는 이 나라 3 李대통령, 장동혁 겨냥 “사회악은 다주택자 아닌 돈 되게 만든 정치인” 4 연예인도 믿은 ‘간헐적 단식’, 알고보니…“그냥 덜 먹는 것과 똑같다” 5 심석희 잘 밀고, 최민정 잘 버텼고, 김길리 끝내줬다…8년 만의 계주 정상 탈환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박정민, 충주맨에 분노?…“홍보대사 시키더니 사직” 최동석, 박지윤에 ‘상간소’ 항소했다…설연휴 밝힌 심경 “난 더 못 가” 여친 정상에 두고 하산해 홀로 생존한 男 기소…산악계 논란 김준현은 정말 ‘팬들 무시’ 했나…“영상 하나 가지고” 반론까지, 논란 일파만파 연예인도 믿은 ‘간헐적 단식’, 알고보니…“그냥 덜 먹는 것과 똑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