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서울포토] 천정배-안철수-박지원, 국민의당 최고위 회의 참석 임효진 기자 수정 2016-04-29 11:39 입력 2016-04-29 11:39 천정배-안철수-박지원, 국민의당 최고위 회의 참석 29일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당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한 박지원 원내대표가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29일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당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한 박지원 원내대표가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천정배 공동대표, 안철수 상임공동대표, 박지원 원내대표의 모습.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연매출 30억’ 양준혁 근황 “남의 매장서 설거지” 포착 ‘63세’ 김장훈 “날 거지로 알지만 집 월세만 무려…” 반전, 얼마길래? ‘38세 미혼’ 박재범 “숨겨둔 자식 있다고…” 충격, 갓난아기 육아했다 “나도 좋았지만 10억 줘” 한지상, 女 녹취록 공개…‘성추행 누명’ 5년째 호소 중인 상 “같이 있으면 ‘세포’가 빨리 늙어”…주변에 ‘이런 사람’ 당장 거리 두세요 많이 본 뉴스 1 “매일 ○○에 술 한잔”…102세 할머니의 ‘반전’ 장수 비결 2 치매 손님 콜택시 탈 때마다 집 따라들어가 강제추행…콜택시기사 구속 3 공연했는데 “티켓 전액 환불” 깜짝…유명 男가수 결단, 왜? 4 12층 아파트 옥상 혼자 올라가 피뢰침 용접한 70대 추락사 5 “중국인 관광객들, 물에 빠진 한국인 목숨 걸고 구했다” 말레이서 ‘가슴 철렁’ 사고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63세’ 김장훈 “날 거지로 알지만 집 월세만 무려…” 반전, 얼마길래? ‘38세 미혼’ 박재범 “숨겨둔 자식 있다고…” 충격, 갓난아기 육아했다 “매일 ○○에 술 한잔”…102세 할머니의 ‘반전’ 장수 비결 혹시 나?…“40억 잭팟 터졌다” 로또 1등 수동 2장 당첨 나온 ‘이곳’ 알바가 연봉 9300만원?…“최저임금 4만 5000원으로 올리자” 발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