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 인사 나누는 황교안-조양호 임효진 기자 수정 2016-04-29 11:34 입력 2016-04-29 11:34 인사 나누는 황교안-조양호 황교안 국무총리와 조양호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장이 29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장애인동계올림픽대회 회의에 참석해 악수하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황교안 국무총리와 조양호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장이 29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장애인동계올림픽대회 회의에 참석해 악수하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아들이 벌써 이렇게 컸네”…유모차 끄는 홍상수·뒤따르는 김민희 “부부관계 안 했는데 임신” 아내의 상간남 알고보니 남편의 동성애인 ‘충격 사연’ 말투 어눌한 이경규…“뇌졸중 아니냐” 건강검진 결과 밝혔다 “여친 집 안 데려다줘”…연일 논란된 양상국 “성숙해지겠다” 사과 9㎏ 장비 메고 땀 뻘뻘…유재석이 찍은 거리뷰, 지도 앱 반영 “지겹고 힘들다” 많이 본 뉴스 1 “엄마, 그러면 죽어!” 이웃집 아이가 들은 그날 밤 소름 돋는 아이 목소리의 주인공은? 2 “젊어졌다 난리” 62세 유혜리, 확 달라진 외모…연예인 빠진 ‘안면거상’ 뭐길래 3 “19개월 딸, 남탕 데려가도 되나요?” 초보아빠에 ‘발칵’…남탕에 딸, 몇 살까지? 4 정용진 “진심으로 머리 숙여 사죄”…스벅 직원 “5·18 문구, AI에 물었다” 5 ‘이승엽 절친’으로 유명한데 “전격 체포”…日자이언츠 감독, 딸 폭행 파문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백상서 “많이 아프시다” 고백 17일 만에…이수지, 시부상 비보 “아들이 벌써 이렇게 컸네”…유모차 끄는 홍상수·뒤따르는 김민희 말투 어눌한 이경규…“뇌졸중 아니냐” 건강검진 결과 밝혔다 ‘故김새론 음성조작·김수현 명예훼손 혐의’ 가세연 김세의 구속심사 출석 “젊어졌다 난리” 62세 유혜리, 확 달라진 외모…연예인 빠진 ‘안면거상’ 뭐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