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동정 ‘선장 출신’ 김인현 해법학회장 취임 수정 2016-04-28 22:11 입력 2016-04-28 21:00 김인현 해법학회장 고려대는 선장 출신의 김인현(57)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28일 한국해법(海法)학회 신임 회장으로 취임했다고 밝혔다. 김 교수는 국제상거래법위원회 운송법회의 한국자문단 대표, 국제유류오염보상기금 한국대표단 자문, 해양안전심판원 심판변론인 등을 지냈다. 임기는 2년이다. 2016-04-29 24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갑질 터졌다” 장항준 감독, ‘왕과 사는 남자’ 400만 넘자 ‘폭로’ 나왔다 박정민, 충주맨에 분노?…“홍보대사 시키더니 사직” 최동석, 박지윤에 ‘상간소’ 항소했다…설연휴 밝힌 심경 김준현은 정말 ‘팬들 무시’ 했나…“영상 하나 가지고” 반론까지, 논란 일파만파 “금메달 딴 뒤 지퍼 훌렁” 브래지어 노출한 레이르담…“15억 추가 수익”[포착] 많이 본 뉴스 1 “남편 뺑소니 당했다” 석달만에 과부된 23세 신부…‘충격 반전’ 드러나 2 더러운 공중 화장실서 버젓이…‘엉덩이 시술’ 당장 금지하자는 이 나라 3 李대통령, 장동혁 겨냥 “사회악은 다주택자 아닌 돈 되게 만든 정치인” 4 韓 여자 컬링, 1위 스웨덴이 백기 들었다…8대3 제압 “4강행 청신호” 5 “유족 동의 구했다” 순직 소방관 ‘무당 예능’에 이용한 ‘운명전쟁49’, 입 열었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박정민, 충주맨에 분노?…“홍보대사 시키더니 사직” ‘수십억 자산가’ 전원주, 집 쓰레기 200리터 충격…“못 버린다” 절규 최동석, 박지윤에 ‘상간소’ 항소했다…설연휴 밝힌 심경 김준현은 정말 ‘팬들 무시’ 했나…“영상 하나 가지고” 반론까지, 논란 일파만파 전원주, 집 안 쓰레기 ‘충격 상태’…“버리면 재산 없어지는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