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동정 이광구·이준모씨 ‘자랑스러운 서강인’ 수정 2016-04-28 22:31 입력 2016-04-28 21:00 서강대 총동문회는 28일 ‘자랑스러운 서강인’으로 이광구(왼쪽·60·경영학과) 우리은행 행장과 이준모(오른쪽·51·독어독문과) 해인교회 목사 겸 인천 내일을여는집 이사장을 선정했다. 시상식은 다음달 10일 서강대 곤자가컨벤션에서 열린다. 2016-04-29 24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남매에서 부부로…부모 주선으로 ‘의붓남매’ 결혼, 무슨 사연? 故 최진실 유산이 300억?…모친 “남긴 건 부동산 2채뿐” 왜 “친정서 20억 지원했는데 간호사와 바람난 의사 남편” 男 30명 모텔로 유인하더니…“강간 신고한다” 4억 뜯은 30대女 “뼈 완전 아작 났다”… 엄지원, 日 여행 중 사고에 수술 무슨 일? 많이 본 뉴스 1 트럼프, ‘전용기 사내 불륜’ 논란 국토부 장관 전격 해고 2 “친정서 20억 지원했는데 간호사와 바람난 의사 남편” 3 트럼프 “전 세계 이란 외교관들 망명 신청하길” 4 “톱가수가 타고 있는 차량이 난폭운전”…뺑소니 이어 음주운전까지 5 ‘빅쇼트’ 버리, 코스피 급등락 경고… “종말 징후”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한국서 훼손 시신 37구 발견”…일본 대상 허위 영상 유튜버 검찰 송치 남매에서 부부로…부모 주선으로 ‘의붓남매’ 결혼, 무슨 사연? “여자친구 죽이기” 검색…전 연인 커플 찾아가 살해한 30대男 항소심도 ‘사형’ 구형 48세 김강우, 동안 비결…‘10년 삭제주스’ 2탄 레시피 공개 블랙핑크 지수, ‘탄탄 복근’ 독보적 몸매와 미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