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한화자산운용 대표에 김용현씨 수정 2016-04-28 22:47 입력 2016-04-28 21:24 김용현 한화자산운용 대표 한화자산운용의 새 대표에 김용현(48) 한화생명 전무가 내정됐다. 한화자산운용은 29일 이사회와 주주총회를 열어 김 전무를 새 대표이사로 선임할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 김 신임 대표는 미국 하버드대 로스쿨 출신으로 미국 사모투자펀드(PEF) 칼라일 한국지사 대표를 지냈다. 2012년 대한생명(현 한화생명)에 영입돼 한화생명의 PEF 투자를 이끌었다. 2016-04-29 22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우리 아들 ○○대 다니는데”…접촉사고 낸 이민정에 차주가 한 말 “쌍둥이 데리고 비행기 탔는데 승객들이…” 울컥한 女배우 사연 30대 남편, 거실서 잠든 ‘아내의 친구’ 성추행…국민 심판 받았다 “치아 12개 뽑아“…中 치과, 60대 노인에게 한 짓 비행 중 깨진 창문에 빨려나간 남성…“아내가 다리 붙잡아” 아찔했던 상황 많이 본 뉴스 1 “죽어가는 표정에서 희열을 느꼈다”… 평범한 회사원의 탈을 쓴 연쇄살인마 2 성남 육군 부대서 20대 상병 숨진 채 발견…범죄 혐의점 없어 3 “우연히 본 80대 남편의 휴대폰…다른 여성과 음란채팅” 4 독립 요구에 격분…처가살이 사위, 장인 살해 뒤 시신 10일 은폐 5 ‘실적 부진’ 모나미, 돌연 주가 25% 급등…“상폐 위기였는데” 무슨 일?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쌍둥이 데리고 비행기 탔는데 승객들이…” 울컥한 女배우 사연 비행 중 깨진 창문에 빨려나간 남성…“아내가 다리 붙잡아” 아찔했던 상황 “치아 12개 뽑아“…中 치과, 60대 노인에게 한 짓 “죽어가는 표정에서 희열을 느꼈다”… 평범한 회사원의 탈을 쓴 연쇄살인마 “우연히 본 80대 남편의 휴대폰…다른 여성과 음란채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