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개포개발지구에 두 번째 ‘래미안’ 선보인다

홍희경 기자
홍희경 기자
수정 2016-04-28 22:46
입력 2016-04-28 21:24
개포주공 2단지 ‘래미안 블레스티지’를 성공적으로 분양한 삼성물산이 개포택지개발지구에서 두 번째 래미안을 선보인다.

삼성물산은 다음달 서울 강남구 개포택지개발지구에서 일원현대를 재건축하는 ‘래미안 루체하임’을 분양한다고 28일 밝혔다. 서울 강남구 개포로 110길 46 일대에 지하 3층~지상 최고 25층, 12개동 규모로 조성된다. 총 850가구 규모로, 이 중 335가구가 일반분양 대상이다. 전용면적별로 ▲59㎡ 142가구 ▲70㎡ 58가구 ▲84㎡ 66가구 ▲101㎡ 19가구 ▲120㎡ 49가구 ▲168㎡ 1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삼성물산은 견본주택을 열기 전 사전 홍보관인 ‘클럽 루체하임’을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호텔 2층 비즈니스센터에 마련해 사전 예약제로 분양 상담을 하고 있다. 입주는 2018년 11월 예정으로, 견본주택은 다음달 송파구 문정동 래미안갤러리에서 문을 연다. (02)400-5110.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2016-04-29 22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