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온 中·日 관광객 “우리도 황금연휴 보내러 왔어요”

수정 2016-04-29 00:25
입력 2016-04-28 22:44
제주 온 中·日 관광객들. 제주 연합뉴스
일본과 중국에서 배를 타고 온 관광객들이 28일 제주항 국제여객선터미널에서 입국 수속을 밟고 있다. 5월 6일 임시공휴일 지정에 따른 우리나라의 ‘황금연휴’(5월 5~8일)와 일본의 ‘골든위크’(4월 29일~5월 8일), 중국의 ‘노동절 연휴’(4월 30일~5월 2일)가 맞물리면서 제주에는 관광객이 대거 몰릴 것으로 보인다.

제주 연합뉴스

2016-04-29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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