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한국여기자협회장에 채경옥씨 수정 2016-04-27 23:01 입력 2016-04-27 22:50 채경옥 한국여기자협회장 한국여기자협회는 27일 채경옥 매일경제신문 논설위원을 제27대 협회 회장으로 선임했다. 협회는 고희경 SBS 기획취재부장과 안미현 서울신문 금융부장을 감사로, 강수진 동아일보·채널A 보도본부 부본부장과 선재희 KBS 스포츠제작부장을 부회장으로 각각 선임했다. 총무이사는 김영희 한겨레 사회에디터, 기획이사는 한승주 국민일보 문화팀장, 재무이사는 이경은 조선비즈 금융부장, 출판이사는 권성희 머니투데이 금융부장이 맡는다. 임기는 2년이다. 2016-04-28 25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16기 영숙, 상철 성관계 폭로→모욕 혐의…결국 벌금형 확정 장윤정, 친모 논란 후 눈물 근황…“하고 싶은 이야기 참 많다” 7억 주식 투자한 남편, 10억으로 불렸는데…아내 “이혼해” 분노, 왜 “콘돔? 임신 쉽게 안 돼” 피임 안 하는 10대…충격적인 한국 피임 수준 “퇴사 3일 만에 1억 벌어”…LG전자 출신 女 깜짝 고백, 비결은? 많이 본 뉴스 1 집요한 女선수 ‘노출부위’ 부각…“‘이 구도’ 제발 그만” 얼마나 적나라했길래 2 “내가 아빠야” 여수서 ‘초등학생 5명’ 납치 시도…50대 남성 붙잡혀 3 “하이닉스 팔지 말라”는 최태원…日 반도체 대장주 ‘하한가’ 4 자고 일어나니 SK하이닉스 ADR 또 13%↓…“휴일이라 다행” 한숨 5 “삼전닉스 손절하고 미장 간다” 눈물의 개미들 ‘국장 탈출’ 러시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16기 영숙, 상철 성관계 폭로→모욕 혐의…결국 벌금형 확정 7억 주식 투자한 남편, 10억으로 불렸는데…아내 “이혼해” 분노, 왜 장윤정, 친모 논란 후 눈물 근황…“하고 싶은 이야기 참 많다” 술 취해 도로에 쓰러진 20대女, 차량에 치여 의식불명 “콘돔? 임신 쉽게 안 돼” 피임 안 하는 10대…충격적인 한국 피임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