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서울포토] 원유철-아인혼 ‘반갑게 악수’ 임효진 기자 수정 2016-04-27 15:09 입력 2016-04-27 15:09 원유철-아인혼 ‘반갑게 악수’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 새누리당 원내대표실에서 이날 내방한 로버트 아인혼 전 미 국무부 차관보가 원유철 원내대표와 악수를 나누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 새누리당 원내대표실에서 이날 내방한 로버트 아인혼 전 미 국무부 차관보가 원유철 원내대표와 악수를 나누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손예진♥현빈, 가족여행 쓰리샷 포착 “아들 AI인 줄” 깜짝 교체 불만 논란에…김민재 “항의 아닌 수비 아쉬움 표현” 해명 장항준 ‘수입 대박’ 난 근황…“김은희, 이제 내 카드 쓴다” 1세대 인플루언서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믿기지 않아” 해변서 꼭 껴안고 누운 두 남녀…공효진♥케빈오였다 [포착] 많이 본 뉴스 1 “최악, 참혹했다” 안정환 폭발…“감독 책임, 졌잘싸도 아니다” 홍명보 직격 2 창문 뜯고 전 여친 성폭행한 대학교수… “우리 땐 낭만이었다” 변명하더니 결국 3 경찰에 침 뱉은 ‘잠실 시위’ 40대女 “나도 목 졸렸다, 억울하다”…법원 “구속” 4 신천지, 총회장 이만희 구속에 “95세 초고령에 물리적 형벌” 5 “오타니! 아내 몸 생각 안 해?” 14개월 만에 ‘둘째 출산’…日 갑론을박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참교육’ 출연진들 “시청자분들께 사과”…인기 고공행진 중 무슨 일? “홍명보 남아공팀인가요” 월드컵 ‘졸전’에 분노한 배우 “뺨 때린 적 없다”던 송하윤…‘학폭 주장’ 후배 고소했지만 ‘불송치’ “최악, 참혹했다” 안정환 폭발…“감독 책임, 졌잘싸도 아니다” 홍명보 직격 경찰에 침 뱉은 ‘잠실 시위’ 40대女 “나도 목 졸렸다, 억울하다”…법원 “구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