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IT·인터넷 스마트 홈 시스템 기술 시연 수정 2016-04-27 00:41 입력 2016-04-26 18:02 ‘와이파이(무선인터넷)의 아버지’로 불리는 케이스 링크스(오른쪽) 그린피크테크놀로지 회장이 26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직접 ‘스마트 홈 시스템’ 기술을 선보이고 있다.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와이파이(무선인터넷)의 아버지’로 불리는 케이스 링크스(오른쪽) 그린피크테크놀로지 회장이 26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직접 ‘스마트 홈 시스템’ 기술을 선보이고 있다.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2016-04-27 21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브라이언, 연상 女연예인과 비밀 연애 들통…“애정표현 강렬” “치킨 사 오겠다던 형, 끝내 사망”…김영철이 떠올린 그날 ‘박수홍♥’ 김다예, 딸에 ‘명품 패딩’ 입히자…또 논란 터졌다 류필립, ‘17살 연상’ 미나와 별거 “자유 얻어” 솔직 고백 [포착] 황정민, ‘스토킹 논란’ 후 수척해진 근황 “살 더 빠졌다” 많이 본 뉴스 1 안세영, 만원관중 한국 무대서 ‘2연속 11회 우승’ 새역사 썼다 2 “주식하다 10㎏ 빠졌다”…평생 모은 5억 투자한 직장인 “4억 5000만원 증발” 3 “안전선 넘더니 끓는 물에 빠져 전신화상”…온수관 사고 CCTV에 엇갈린 반응 4 “극우 심취 25세男, 도심 한복판서 총기 난사 6명 사망”…집에선 가족 추정 시신 3구 5 日 ‘여탕 몰카’ 부부 적발…아내가 찍고 남편이 팔아 4600만원 챙겨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치킨 사 오겠다던 형, 끝내 사망”…김영철이 떠올린 그날 류필립, ‘17살 연상’ 미나와 별거 “자유 얻어” 솔직 고백 “107년간 이런 지진은 처음” 한밤중 日 덮친 ‘공포’…“또 터질 수도” 경고 ‘박수홍♥’ 김다예, 딸에 ‘명품 패딩’ 입히자…또 논란 터졌다 “북한군 보러 왔어요” 우르르 몰려갔는데…지금은 못 보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