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아산플래넘 참석한 리퍼트·정몽준 “반갑습니다” 수정 2016-04-27 00:40 입력 2016-04-26 23:02 아산플래넘 참석한 리퍼트·정몽준 “반갑습니다” 26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열린 연례 국제관계 포럼인 ‘아산플래넘 2016’ 개막식에서 정몽준(오른쪽) 아산재단 이사장이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대사와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있다.연합뉴스 26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열린 연례 국제관계 포럼인 ‘아산플래넘 2016’ 개막식에서 정몽준(오른쪽) 아산재단 이사장이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대사와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있다.연합뉴스 2016-04-27 20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서인영, ‘♥6세 연상’ 재혼 앞두고…전 남친 실명 공개됐다 6년동안 450억원 ‘사팔사팔’…‘단타 전문’ 김수용, 얼마 벌었나 황정음 “가슴 커보이고 싶어 몰래 수술…등 굽었다” 12살 친구 여동생 수차례 성폭행한 20대… “반성하고 합의” 징역 7년 손예진, 지창욱과 키스신 지켜보는 현빈에 당황 “여보…여긴 웬일” 많이 본 뉴스 1 처가엔 10만원짜리 보낸 남편…“시댁엔 용돈 200만원” 결국 이혼 소송 2 “믿기 힘들 정도” 9개월 바다에 갇힌 장병들…“죽고 싶어” 뛰어내렸다 3 동료가 쏜 엽총에 목·허리 맞은 남성 사망… “멧돼지 있었다” 주장한 엽사, 실형 피했다 4 술 마시고 큰아버지 의붓딸 성폭행한 20대 남성…“친족관계 아냐” 징역형 집유 5 ‘6억 성과급’ 삼성 반도체, ‘200만원 의자’에 앉아서 일한다…복지 어떻길래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12살 친구 여동생 수차례 성폭행한 20대… “반성하고 피해자와 합의” 징역 7년 서인영, ‘♥6세 연상’ 재혼 앞두고…전 남친 실명 공개됐다 처가엔 10만원짜리 보낸 남편…“시댁엔 용돈 200만원” 결국 이혼 소송 “믿기 힘들 정도” 9개월 바다에 갇힌 장병들…“죽고 싶어” 뛰어내렸다 동료가 쏜 엽총에 목·허리 맞은 남성 사망… “멧돼지 있었다” 주장한 엽사, 실형 피했다